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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강그룹·현대엔지니어링, 충남 아산 배방 오피스텔 분양 예정

2021-07-29


㈜한강그룹·현대엔지니어링,
충남 아산 배방 오피스텔 분양 예정

2021.07.29

매일경제



㈜한강그룹(㈜대윤개발)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일대에서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았다. 아산 배방 일대는 KTX, SRT 등 신규 고속철도역사가 들어서면서 집값이 들썩이고 있고, 풍부한 산업단지와 개발호재로 인해 높은 미래가치를 품어 기대가 높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2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연면적 약 8만5049㎡ 규모로, 지하 5층~지상 43층 4개 동 전용면적 84㎡ 총 460실로 구성됐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에 약 2480㎡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300m 이내에 위치해 있는 1호선·KTX 천안아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천안 아산 배방은 KTX·SRT 등 신규 고속철도역사가 들어서면서 집값이 크게 오른 지역이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실제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아산 배방읍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777만 원으로 아산 전체 평균인 725만 원을 웃돌고 있다.


또 천안아산역 주변 불당지구·탕정지구를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권이 형성되면서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5억원에 거래됐던 '아산배방 와이시티' 전용 84㎡는 지난 3월 6억8000만원에 매매되며 6개월만 1억8000만원이나 상승했다.


개발호재로 인한 추가 배후수요 증대도 기대된다. 특히 삼성전자가 2025년까지 13조1000억원을 투자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세계 최초로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양산라인(Q1 라인)을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향후 이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만 8만여 명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한강그룹은 전국에서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 주거, 업무, 문화 수준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작년 분양한 인천 ‘검단사거리역 듀클래스’는 희소성 높은 상품성은 물론 고풍스러운 유러피언 주거 트렌드를 도입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 이어 김포에서는 지역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시설 ‘김포 한강 듀클래스’를 선보이며, 김포의 업무 수준을 리드하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7/73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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